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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향토기업 아라리오(대표이사 김문수)는 19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홈경기에 앞서 지역사회 배구 꿈나무를 지원하는 발전기금 1000만원을 봉서중학교와 쌍용중학교에 각 500만원씩 전달했다.(사진=아라리오 제공) |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 전달은 배구 꿈나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문수 대표이사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상생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을 통해 청소년 배구 선수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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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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