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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교육지원청이 지난 20일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개강식은 본격적인 프로젝트 수업에 앞서 연간 운영 과정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소속감을 높이는 한편 영재교육원과 가정 간의 학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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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교육지원청이 지난 20일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교육지원청 제공 |
이어진 2부에서는 전주 MBC 이충훈 아나운서를 초청해 '리더의 스피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강은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말하기 자세와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을 지도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영재교육원의 체계적인 1년 운영 계획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무척 든든했고,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피치 특강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아이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용훈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남다른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며, "우리 정읍의 학생들이 창의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읍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2026학년도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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