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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오른쪽)이 지방분권 가치 확산과 지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사단법인 분권균형 박재율 대표(왼쪽)에게 공익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설공단 제공) |
부산시설공단은 지방분권 가치 확산과 국가균형발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익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분권균형에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정책 연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민 삶의 질 직결되는 균형발전 가치 확산
공단은 도시기반시설 운영을 통해 시민 일상과 밀착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지역별 발전 격차 완화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는 점에 주목해 왔다.
이에 따라 정책 공론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한 균형발전 기반 조성을 지원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지역 상생 및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주력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민사회 활동과 정책 제안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부산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공공서비스의 가치는 시민 누구나 지역에 관계없이 균등하게 누릴 수 있을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균형발전 실현과 공공서비스 가치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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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