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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7월 개관한 연암대학교 그린테크 이노베이션센터(연암대 제공) |
이번 선발에서 전국 대학 700명 중 연암대 113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으며 등록금 전액과 함께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금 등 6억원 가량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연암대는 2019학년도 85명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1학기까지 8년간 총 1801명의 청년창업농육성장학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장학금 수혜 규모는 약 91억 원에 달하고 있다.
연암대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농축산특성화 사립전문대학으로서 모든 전공에 농축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선발된 장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라며 “반면 타 대학에도 축산과나 원예과가 있지만, 소수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다”고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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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