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후보가 28일 인천시의원 남동구제5선거구 유광희 예비후보의 선거캠프를 방문해 지역 현안과 인천시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제공=유광희 예비후보 사무실 |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의원에 출마한 유광희 예비후보를 비롯해 인근 지역 예비후보들이 참석했으며,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각 후보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지역 발전을 위해 꼭 승리하라"고 강조했다.
유광희 예비후보는 "인천의 발전은 시와 시의회가 협력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광희 예비후보는 남동구의회 제8대·제9대 의원으로 8년간 활동하며 전국 최초로 '아빠육아휴직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으며, 현재 남동을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