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4-05 10:5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6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波瀾萬丈格(파란만장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일의 진행되는 정도가 몹시 기복 변화가 심하여 울고만 싶은 심정과 같은 격이라. 이처럼 쓰고 고통이 따른 예는 없었으니 우선은 움직이지 말고 복지부동이 최상이요, 현상유지에 주력하라.

24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36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48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60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72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84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답이 있으리라.

96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內虛外飾格(내허외식격)으로 밤에 유흥업소에 나가 일을 하여 많은 돈을 벌기는 하나 저축은 하지 않고 겉치레만 꾸미므로 실속이 없는 격이라. 겉만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내실이 알찬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법이니 겉과 속을 따로 보라.

25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37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49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6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73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85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97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금전 ×매매 ○ 애정 ×직장 △



寅호랑이띠

多少不計格(다소불계격)으로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돌봐주던 사람이 드디어 성공하여 인사하러 오면서 선물을 사왔으나 선물의 양이 많고 적음을 계산하지 않고 기쁜 격이라.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시기인 만큼 기쁜 마음이 되리라.

26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38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50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2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74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86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여도 해결 되리라.

98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蕩滌敍用格(탕척서용격)으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멀리 귀향 갔던 사람이 그의 누명이 밝혀져 다시 벼슬길에 오르는 격이라. 그동안 나의 속을 알아주지 않던 사람들이 진심을 알아주는 때이므로 그대로 묵묵히 하던 일을 계속하라.

27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39년생 지금으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으니 기다리라.

51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63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75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87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99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辰용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28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40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이 핀다.

52년생 서북간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64년생 천재지변으로 손해를 볼 운이라.

76년생 이웃과의 분쟁이 타결이 될 운이라.

88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巳뱀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9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41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니 근심하지 말라.

53년생 지금 그 자리를 그대로 고수해야 하리라.

65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77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89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01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 되리니 염려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30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2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54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66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78년생 내 지분마저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90년생 해결책이 있으리니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02년생 부모님의 명예훼손을 당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지금 그 일은 본전치기밖에 안 된다.

43년생 지금은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55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67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79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91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03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2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44년생 지금으로서는 모든 것이 답보 상태다.

56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리니 걱정 말라.

68년생 내 몫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80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92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04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3년생 형제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45년생 이제는 내 것도 인정받는다.

57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69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81년생 조금 더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니 참으라.

93년생 먼저 기득권을 차지하라.

05년생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4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46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58년생 나를 포함해서 숫자를 세어 보라.

70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82년생 친구의 변고로 속이 상할 운이라.

94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06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35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47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59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71년생 좋고 나쁜 것은 겪어본 후에 평가하라.

83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95년생 부모의 전폭적인 신임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3.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4.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5.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1.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2. 올 여름엔 나도 ‘몸짱’
  3. 보금자리론도 5%대... 대출 차주들 볼멘소리
  4. "주택 복도에 엔진오일 뿌려"… 대전 다세대주택서 방화 시도한 50대 붙잡혀
  5. [시사오디세이] 행정수도 완성,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박수현 충남지사가 충청권 공동발전의 구심점으로 충청광역연합을 제시하면서, 연합의 역할과 위상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이해관계로 지연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뿐 아니라 공공기관 이전, 첨단산업 투자 유치 등 대정부 협력 과제에서도 연합을 충청권의 공동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지사는 7일 도청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에서 충청광역연합이라는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 이를 보물처럼 잘 써야 한다"라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지연되거나 여..

`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한밭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대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스포츠(이하 한화생명)와 T1의 결승라운드 진출 여부에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본선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LEC(유럽-중동-아프리카)리그의 G2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1, 2세트 모두 10K 이상의 골드 격차를 벌렸고 고전했던 3세트마저 제압하며 결승 라운드에 한 발 더 다가..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산하 공사와 공단 수장의 사퇴 여부와 관련, "민선 7기 저와 함께했던 기관장들은 모두 사퇴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가진 충청권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공사와 공단 수장 중 사퇴 의사를 밝힌 인사가 있느냐'는 중도일보의 질문에 대한 허 시장의 첫 마디다. 이장우 전 시장이 임명한 공기업 수장과 이사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곳곳에서 버티고 있는 인사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실제 민선 7기 당시 허 시장이 임명했던 공사 사장들과 공단 이사장은 임기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가까이 남기고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