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옥천군수 후보, ‘금강수계지원금 70억+군비70억 불리는 돈으로 바꿀 것’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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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옥천군수 후보, ‘금강수계지원금 70억+군비70억 불리는 돈으로 바꿀 것’ 공약

“금강수계지원금 70억에 군비 70억 더 투입해 140억 대청호권 친환경 농산물 유통체계 구축할 것”

  • 승인 2026-04-06 10:15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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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옥천군수 후보(국민의힘)가 6일 옥천군청기자실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김승룡 옥천군수 후보(국민의힘)는 6일 옥천군청기자실에서 공약을 발표하며 “매년 들어오는 금강수계지원금 70억을 한번 나누고 끝나는 돈이 아니라 여기에 군비 70억원을 더 투입해 140억을 군민을 위한 불리는 바꿀 것” 이라고 공약했다.

그는 “이 140억으로 대청호권 친환경농산물 유통체계 구축과 면 단위 농산물 가공체험과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 라고 공약했다.

또 “안내면 장계리 관광단지내에 천무대을 조성해 장계 별빛 밸리를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같은 당 전상인 후보와 4월 20일경 치러지는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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