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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와 초록우산이 2026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 =초록우산 제공 |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1,980만 원으로, 해당 기금은 올 한 해 동안 대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심리 정서 지원, 환경 교육, 문화 체험, 임직원 봉사 등 4대 핵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학대 및 방임 경험이 있는 아동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토닥토닥 힐링이야기' ▲지역 아동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태 환경 교육 '자연愛 틔움 탐험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리사이클링 핸즈온 봉사활동'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어드벤처' 등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 김정대 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매년 임직원들이 진심을 다해 봉사에 참여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미래 세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솔루션 중앙연구소는 초록우산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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