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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부평구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개최한다/제공=부평구 |
이번 전시는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을 주제로, 나뭇가지·열매·나뭇잎 등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기획전은 주민들이 보다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구청 굴포갤러리로 장소를 확대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죽은 나뭇가지와 열매, 낙엽 등을 수집·가공해 만든 공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형태와 색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구 관계자는 "자연의 생태와 아름다움을 작품을 통해 느끼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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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