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2026년 충청남도 상호문화이해강사 역량 강화 교육

  • 다문화신문
  • 금산

[금산다문화] 2026년 충청남도 상호문화이해강사 역량 강화 교육

  • 승인 2026-05-17 10:56
  • 신문게재 2026-01-25 29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박혜림(필)-상호문화이해교육강사교육
충청남도 내 다문화 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충남가족센터는 총 3회에 걸쳐 권역별로 나누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일정은 서로 다른 지역에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두 번째 교육은 홍성가족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중급 및 고급 과정으로 구성되어 충남 지역 다문화 강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수법과 다양한 학습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체험형 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교육의 흥미를 높이고 참여도를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약 40여 명의 다문화 강사들이 참여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즉시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충남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다문화 강사들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상호문화이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강사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3.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4.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5.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1.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2.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3. [홍석환의 3분 경영] 출근하는 사람에게
  4.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인파·기상 대책 점검
  5.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 대응… 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헤드라인 뉴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택공급을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놓고 속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14일 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의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 합동 발표된 공급 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대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실행과 속도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이어 그는 "주택공급을 총리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매주 공사현장을..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 경기 침체 속에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PF 대출 잔액과 전체 위험노출(익스포저)은 계속 줄고 있지만 올해 들어 연체율과 일부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하고,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실적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융권 전체 PF 대출 연체율은 4.65%로 집계됐다. 2025년 말 3.88%보다 0.7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16년 3분기..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이후 선정 단지의 거래가 비교적 원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등록 매물은 점차 줄어들면서 향후 거래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선도지구 선정 이후인 7월 17일부터~8월 17일 한 달간 선정 단지 거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먼저 둔산 13구역 크로바아파트 거래는 3건이다. 전용면적 114㎡ 2건, 134.9㎡ 1건으로, 1층 등 저층임에도 16억 원~17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선도지구 발표 전인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거래량 2건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