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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앵커사업단은 2일 계룡시 일원에서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14명을 초청해 '밀리터리 힐링투어'를 진행했다.(사진=백석문화대 제공) |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투어에서는 병영체험과 역사문화자원 답사, 축제 관람 등을 통해 계룡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투어에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협회 등 관광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1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병영체험과 역사문화자원 답사, 계룡군문화축제 관람 등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직접 살펴봤다.
특히 군문화와 사계고택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결해 계룡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여행 코스의 가능성도 함께 살펴봤다.
백석문화대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대학과 지자체, 관광 분야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계룡의 지역적 특색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며 "백석문화대 앵커사업단은 대학의 교육·인적 자원과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연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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