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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에는 부여의 숨은 벚꽃 명소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부여의 벚꽃 명소들은 혼잡함 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강클라우뎃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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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래공원, 혼잡함 없이 벚꽃 감상 가능한 비밀 장소
용당리 벚꽃길, 1km 꽃비 터널로 낭만적 산책 제공
아기자기한 식당과 소품 박물관, 봄의 정취 더해
부여에서 만끽하는 특별한 봄의 추억과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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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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