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 이념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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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 이념 계승

  • 승인 2026-04-17 15:4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1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사진=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공)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소속의원들이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깊이 기리기 위한 논평을 발표했다.

1960년 4월, 학생과 시민들은 자유와 정의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로 거리로 나서 독재와 부정에 맞서며 싸웠다.

특히 3·15 부정선거로 촉발된 국민적 분노는 전국적인 항거로 확산되었고, 결국 정권 교체라는 역사적 변화를 이끌어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의 계승'을 명시하고 있듯, 4·19 혁명은 오늘날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근간이 되었다.

이러한 정신은 이후 5·18 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며,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해 온 대한민국 현대사의 흐름을 이어 받아 오늘날 민주주의를 완성해 왔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결코 우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민주 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이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무이다.

이처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19 민주 이념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계승해 나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다.

아울러 민주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유가족과 부상자의 깊은 위로에 경위를 표한다고 전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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