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리는 '모두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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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리는 '모두의 창업'

  • 승인 2026-04-20 09:46
  • 신문게재 2026-04-20 18면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사진] 김재준 대표이사 권한대행님
지금 대한민국은 누구나 아이디어 하나로 내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시대를 맞이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언한 이 프로젝트는 창업이 더 이상 일부의 선택이 아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주었다.

우리는 흔히 창업이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이나 첨단 기술을 떠올리곤 하지만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서비스의 시작은 의외로 소박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더는 창업의 문턱에 머뭇거리며 주저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그저 상상으로 끝나지 않도록,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서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

우리가 보유한 AX(인공지능 전환)와 데이터 역량은 아이디어라는 원석을 빛나게 깎아줄 도구다.

모두의 창업은 기술적 배경이 없어도 괜찮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진심만 있다면, 그 진심이 시장에 선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센터가 전략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CHANGeUP NAVIgation 배치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장벽 앞에 주저하는 창업가들을 위한 마법의 통로가 된다.

복잡한 시장 분석이나 딥테크 구현처럼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영역은 센터와 센터의 파트너들이 함께 짊어진다.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인프라를 만나 딥테크라는 견고한 그릇에 담기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넘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정교하게 짜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아이디어가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을 창업가와 함께 호흡하며 증명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동행은 모두의 창업이 단순한 시도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지속 가능한 결실로 이어지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두의 창업은 대한민국 전체가 혁신의 실험실이 되는 거대한 축제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축제의 장에서 멘토 매칭과 같은 밀착 지원을 통해, 창업가들이 품은 작은 아이디어의 씨앗이 AX와 데이터라는 비옥한 토양을 만나 가장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정성을 쏟을 것이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믿고 도전한다면 숙련된 기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할 것이니 아이디어를 가졌다면 누구라도 좋다.

모두가 자신의 아이디어로 내일을 설계하는 이 기분 좋은 변화에 참여하길 바라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언제나 그들의 가장 곁에서 함께 걷는 든든한 동반자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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