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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장애공감 주간을 운영한다.(사진=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간 동안 간식 나누기, 나만의 캐리커처 그리기 등 이용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내에서 미술 및 푸드테라피, 심리치유 난타, 특수체육, 음악치유 등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오감 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병묵 원장은 "장애인들이 학교 현장에서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평생교육원 내에서 교육 차원으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계층이 교육의 혜택을 누리는 사각지대 없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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