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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금산군이 시행하는 민생지원금이 2주 만에 90%를 돌파했다"며 "남은 일정 지원금 지급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허 권한대행이 특별한 관심을 당부한 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17일 기준 대상자 4만9135명 중 4만4300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허 권한대행은 4월 봄꽃축제 성료와 관련해 "금산읍 벚꽃축제,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홍도화 축제 추진에 노력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발전된 축제 개최를 위해 개선 토론회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권한대행은 이 밖에도 6.3. 지방선거 준비, 산불 예방 등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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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