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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전경(사진=예산군 제공) |
4월 2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머물며 즐기고, 직접 알리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예산군에 머물며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사찰의 매력을 간직한 수덕사, 충절의 역사를 품은 충의사, 예술혼이 살아있는 추사고택,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예당호출렁다리와 덕산온천, 그리고 활기 넘치는 예산시장까지 예산 곳곳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히 최근 개장한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시설은 여행의 편안함을 더하며, 보다 여유로운 체류를 가능하게 한다.
자연과 문화, 먹거리와 체험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진짜 '예산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이다.
참가자들은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개인 SNS나 블로그 등 홍보 매체를 통해 예산의 관광지, 역사문화, 맛집, 숙박, 체험, 축제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생생한 콘텐츠는 더 많은 이들에게 예산의 매력을 전하는 중요한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 체류형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 관광사업은 예산을 깊이 경험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머무르는 여행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고,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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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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