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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아산시 제공) |
시는 최근 각급 주요 부서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AI 행정 서비스 관리 및 신규 과제 발굴 TF' 1차 회의를 갖고,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 사례 발굴 및 도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AI 과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접수된 30여 개의 과제 중 실무 적용 가능성이 높은 항목들을 단기 실증 사업(PoC)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들은 개념 검증 단계에서 업무 효율성이 증명되는 대로 전 부서에 순차적으로 확산 적용될 방침이다.
시는 AI 혁신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뒷받침할 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AI 업무 도구 개발 동아리'를 운영해, 조직 내부에 AI 활용 역량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중심의 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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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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