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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 방송이 29일 서울역 대합실 TV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번 재판은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 가운데 첫 항소심에 대한 판단이며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가 심리한 1호 사건이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29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이를 생중계했다.
법원은 윤 전 대통령의 주요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특검은 이번에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현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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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옥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