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서산항 개명·균형발전 실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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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서산항 개명·균형발전 실현" 강조

성일종 국회의원·이완섭 시장 후보 등 대거 참석, 지지자 결집 속 본격 선거 행보

  • 승인 2026-05-04 07:5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가 성일종 국회의원과 지역 정치권 인사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조 후보는 대산항의 서산항 개명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전국 최다 득표로 당선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조 후보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검증된 일꾼으로 평가하며, 서산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과 지방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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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SNS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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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SNS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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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SNS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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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SNS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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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 SNS 사진 자료)
서산시의회 시의원 후보인 조동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 성황리에 개최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성일종 국회의원과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이연희 충남도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자들과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행사장은 개소식 시작 전부터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고, 지역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조 후보에 대한 기대감과 지지 분위기가 고조됐다.

조동식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속에서 더 큰 책임감과 사명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대산항을 '서산항'으로 개명해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동서 간 균형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 최다 득표라는 목표를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성일종 국회의원은 "조동식 후보는 오랜 의정 경험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준비된 일꾼"이라며 "서산의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산항의 서산항 개명 추진과 지역 균형 발전은 단순한 공약이 아닌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중앙과 지방이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은 지지자들 역시 "지역을 잘 알고 실천력 있는 후보"라며 "서산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는 기대감을 나타냈고, 행사 내내 "필승"을 외치는 구호와 박수가 이어지며 결속력을 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도 "조동식 후보와 함께 서산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도 "조동식 후보는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보여온 검증된 인물"이라며 "서산의 균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회 차원에서도 서산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 후보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출정식을 넘어 지역 정치 세력의 결집과 향후 선거 판세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대산항 명칭 변경을 통한 '서산항' 브랜드화와 지역 균형 발전 전략이 핵심 의제로 부각되면서 향후 선거 과정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조동식 서산시의원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설 계획이며, 지역 곳곳을 돌며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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