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관광협의회 1박 2일 생파여행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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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관광협의회 1박 2일 생파여행 참가자 모집

4~8인 단체 대상
숙박·식사·체험 연계

  • 승인 2026-05-06 14:35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합천 1박 2일 생파여행 참가자 모집
합천 1박 2일 생파여행 참가자 모집 안내문<사진=합천군 제공>
경남 (사)합천군관광협의회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합천 1박 2일 생파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일이 포함된 달의 구성원이 있는 4~8인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다.

7월과 8월은 제외된다.

참가 일정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선택할 수 있다.

여행상품은 글램핑, 한옥, 풀빌라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글램핑과 한옥 코스는 정상가보다 50% 할인된다.

풀빌라 코스는 4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에는 숙박과 당일 석식, 다음 날 조식·중식이 포함된다.

합천영상테마파크 의상체험과 경비행기 체험, 황매산군립공원 산책 등 체험 프로그램도 연계된다.

이용 요금은 4인 기준 글램핑 44만 원, 한옥 42만 원, 풀빌라 42만 원이다.

6인 기준은 한옥 56만 원, 풀빌라 53만 원이다.

8인 기준은 한옥 75만 원, 풀빌라 64만 원이다.

합천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지와 숙박시설, 음식점을 연계해 지역 관광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합천에서 특별한 날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합천=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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