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해결한다" 약속 지킨 이완섭 후보, 자원회수시설 준공으로 서산 미래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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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결한다" 약속 지킨 이완섭 후보, 자원회수시설 준공으로 서산 미래 바꿨다

수십 년 표류한 쓰레기 문제 해결, 대형 현안 현실화하며 '검증된 추진력' 부각

  • 승인 2026-05-13 09:0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수십 년간 지역의 숙원이었던 자원회수시설 준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속도로 착공 및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등 굵직한 현안들을 잇따라 현실화하며 검증된 행정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서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책임 있게 완수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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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선거 관련 홍보물(사진=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캠프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형 숙원사업들을 잇따라 현실화하며 강한 추진력과 검증된 행정력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수십 년간 반복돼 온 서산지역 쓰레기 처리 문제 해결의 핵심 사업으로 꼽혀온 자원회수시설 준공은 민선 8기 시정의 대표 성과이자, 이 후보가 가장 큰 책임감과 의지를 갖고 추진해 온 상징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원회수시설은 단순한 폐기물 소각시설을 넘어 친환경·에너지·체험 기능을 함께 갖춘 미래형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기존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서산시는 급격한 도시 성장과 생활폐기물 증가로 처리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으며, 폐기물 처리 대책 마련은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였다.

하지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입지 선정과 환경 우려, 주민 갈등, 행정 절차 등 다양한 난관이 이어졌고, 장기간 사업이 표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이 후보는 "누군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서산의 미래 과제"라는 소신 아래 흔들림 없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결국 준공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서산시는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수십 년 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현안을 결국 현실로 만들었다", "어려운 사업을 끝까지 책임 있게 완수해 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서산~영덕 고속도로 착공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 ▲시청사 건립 입지 선정 ▲도시가스 공급 확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등 굵직한 현안들을 연이어 현실화하며 서산 미래 발전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정부 정책 변화와 경기 침체, 재정 여건 변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비 확보와 대형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낸 실행력은 이 후보의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단순한 계획이나 선언이 아닌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행정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안정감 있는 리더십과 정책 추진 능력에 주목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이완섭 후보는 "자원회수시설은 단순히 시설 하나를 만든 것이 아니라, 서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했던 시대적 과제를 풀어낸 사업"이라며 "민선 8기에서 시작한 굵직한 사업들을 끝까지 완성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발전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은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단 없는 서산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책임 있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 측은 앞으로도 도시 인프라 확충과 산업·교통·환경 분야 미래 전략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살기 좋은 서산, 경쟁력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는
(null)=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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