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벚꽃과 추억을 만드는 사람들은 벚꽃 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으려 즐기고 있었다.
벚꽃을 구경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주차장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용한 일이였다.
또 하나의 명소는 북쪽에 위치한 약 13.5km 길이의 위례 벚꽃 길은 매년 4월에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2026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제11회 위례 벚꽃 축제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농산물과 음식 등이 있었지만, 가장 볼 만한 곳은 연춘리에서 운용리까지 이어지는 벚꽃 길이다. 도로 옆에 피어 있는 벚꽃을 바라보며 산길을 드라이브하면, 벚꽃 터널을 통과할 수 있는 지점이 몇 군데 있다. 바람이 불고 벚꽃잎이 휘날리는 모습은 가사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천천히 구불구불한 길을 차로 달리며 벚꽃 풍경을 감상하고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야마시타 치부미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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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