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다문화] 台灣與韓國長照制度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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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다문화] 台灣與韓國長照制度比較

  • 승인 2026-06-14 14:30
  • 수정 2026-06-14 14:34
  • 신문게재 2026-02-01 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한국 장기요양보험
隨著高齡化社會快速到來,台灣與韓國都面臨同樣的問題:老人越來越多,誰來照顧他們?因此,長期照顧制度成為兩國政府的重要政策之一。不過,雖然都是照顧長者,台灣與韓國的做法卻很不一樣。

台灣目前推行的是「長照2.0」制度,強調讓長輩能夠在熟悉的家中或社區安心生活,也就是所謂的「在地老化」。政府提供的服務非常多元,例如居家照護、日照中心、交通接送、輔具補助,甚至家屬累了還可以申請喘息服務。可以說,台灣的長照制度就像一位貼心的社區管家,希望長輩不用離開家,也能獲得完善照顧。

而韓國則採用「長期照護保險」制度。民眾平時繳納保險費,等到年老或失能需要照顧時,再經過專業評估使用相關服務。除了居家照護外,韓國也提供大量養老院與療養院等機構照護資源。整體來說,韓國制度更像是以保險和專業管理為核心,重視制度化與效率。

대만 장기요양보험
若比較兩國優點,台灣最大的特色是服務彈性高、補助多,且鼓勵長者在熟悉環境中養老,對許多不願離家的老人來說相當有吸引力。然而,台灣也面臨照服員不足與財政壓力大的問題,尤其偏鄉地區更常出現「有需求卻找不到人照顧」的情況。

至於韓國,優點是制度成熟、財源較穩定,機構與專業照護資源豐富,對重度失能或需要全天候照顧的長者來說相對方便。不過,其缺點則是民眾必須持續負擔保險費,加上部分家庭認為機構照護比例過高,少了家庭與社區的溫度。

整體而言,如果用一句話形容兩國長照制度,台灣像是「溫暖貼心的社區照護模式」,而韓國則更像「制度完整的專業保險模式」。兩國各有優勢與挑戰,也都持續在高齡化浪潮中尋找更好的照顧方式。
가설진 명예기자(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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