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옥천경찰서 제공) |
산림조합 직원은 지난 12일 13시 23분경 저금리대출 상환목적으로 고액의 예금 해지를 하려는 고객 응대 과정에서 전화금융 사기 범죄로 의심되자, 신속히 112신고 하여 경찰 도움을 통해 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옥천경찰서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05d/117_2026070401000303300012141.jpg)
대전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격이 오를 때에는 빠르게 반영하고, 내릴 땐 더딘 이른바 '로켓과 깃털 효과'가 확인돼 소비자들의 불만 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직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주일 사이 리터당 각각 241원, 354원 급등한 반면, 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인하 조정한 이후 하락 폭은 100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빠르게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중동전쟁이 발생한 2월 28일 리터당 1677.81원에서 1주일..
주식 시장의 널뛰기가 계속되고 은행 예금 매력도가 높아지자 충청권 금융시장 자금 흐름이 저축성예금으로 모이고 있다. 언제든 통장에 넣고 뺄 수 있는 요구불예금은 감소하고, 예·적금 등 비교적 안전한 금융상품에 가입한 지역민들이 많아진 것인데, 불안한 시장 상황에 안전한 이자수익을 노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요구불 예금은 1847억원 줄고, 저축성예금은 69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
실시간 뉴스
1분전
김기재 당진시장, 솔뫼성지서 유흥식 추기경 면담…"세계청년대회 때 교황 방문해달라" 요청3분전
K-푸드, 글로벌 시장 정복을 위한 전략적 대응5분전
단양군, 마늘 수확 일손지원 성과…2,773명 힘 보태 전 농가 수확 완료12분전
한류와 K-소비재, 아세안 시장 공략 가속화14분전
당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