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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호 후보가 지역의 대표 공약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정철희 기자) |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 북부지역에 혈연도, 지연도, 학연도 없지만, 그렇기에 더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한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성환·성거·직산·입장 모두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
직접 농사를 짓지는 않았지만, 농업, 축산업 등 현장에서 일하며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배웠다.
아울러 식품 HACCP 교육원을 운영하고 6차 산업 분야에서 농업이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 농촌을 더 활력 있게, 산업을 더 활기차게 만들 자신이 있다.
-대표 공약은.
▲ '농촌은 더 활력 있게! 산업은 더 활기차게!'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농가소득 증가와 농촌의 활력을 위해 청년 임대 스마트팜 조성과 AI 기반 정보제공부터 행정처리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만들겠다.
종축장 이전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에 대기업을 유치해 충남의 미래 100년을 책임지고 경제도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게 하겠다.
특히 도농복합지역인 만큼, 누구도 교통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마중택시 및 농촌택시 제도를 확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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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호 충남도의원 후보가 '농촌은 더 활력 있게! 산업은 더 활기차게!'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사진=정철희 기자) |
▲ 당초 2025년 12월에서 2026년 11월로 보상착수가 11개월 순연되면서 주민들은 더더욱 지지부진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것이다.
현재 보상계획 공고가 완료됐으며, 11월 보상계약체결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2033년 준공될 예정이다.
주민들 기대감이 큰 만큼 국회의원, 충남도의원, 천안시의원이 협력해 적기에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끝으로 한 말씀.
▲ 정치가 거창하고 멀리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주민 한 명 한 명의 내 삶이 바뀌게 하는 정치야말로 풀뿌리 민주주의 시작이자 지방의회의원이 할 일이지 아닐까 싶다.
주민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하고 우리 동네의 확실한 변화를 내는 정치인이 되겠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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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