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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광덕면 풍서천과 북면 병천천 등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2개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이 기간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0명을 상시 배치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또 대책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은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며 매주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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