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13명이며, 선발된 근로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체납자 실태조사, 납부 안내, 자동차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그 외 세부 응시자격과 우대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평일 기준)까지이며, 응시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징수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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