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현장 정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 해미·고북·음암·운산 누비며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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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현장 정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 해미·고북·음암·운산 누비며 민심 공략

"지역 구석구석 민심과 민원 직접 듣는다", 생활밀착형 공약 앞세워 의회 입성 총력전
농촌·생활SOC·교통환경 개선 등 공약 제시, 주민들과 눈높이 소통 이어가며 표심 다지기

  • 승인 2026-05-26 09:3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는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농촌 기반시설 정비와 어르신 복지 확대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실질적인 생활 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거창한 담론보다 주민의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생활 정치를 강조하며, 언제나 시민 곁에서 소통하는 책임 있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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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김기욱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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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김기욱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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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김기욱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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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김기욱 후보 sns 게시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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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김기욱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김기욱 서산시의원 후보가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곳곳을 누비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김 후보는 시장과 마을회관, 경로당, 농촌 들녘, 상가 밀집지역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치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김 후보는 최근 유세 현장에서 "시민들이 겪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은 직접 현장을 다녀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끝까지 책임 있게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농촌과 도심을 아우르는 균형 발전과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농로·배수로 등 농촌기반시설 정비 확대 ▲안전한 생활도로 및 통학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경로당 지원 확대 ▲주민 생활SOC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민원 신속 대응 시스템 구축 등을 내세웠다.

특히 해미·고북·음암·운산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업 기반시설 개선과 교통환경 정비,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와 농촌 고령화 대응,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지역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거창한 말보다 실제 생활 속 변화"라며 "불편한 길 하나, 위험한 교차로 하나라도 직접 챙기는 생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시민 삶을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주민들과 늘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 김 후보는 새벽 거리 인사와 농촌 현장 방문, 전통시장 순회 유세 등을 이어가며 지역 유권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민원사항을 메모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젊고 적극적으로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지역을 자주 찾아와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친근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기욱 후보는 "선거 때만 인사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언제나 주민 곁에서 발로 뛰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며 "해미·고북·음암·운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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