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도시관리공사·용인도시공사·화성도시공사 윤리·인권경영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광주도시공사 제공) |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시민의 기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공공서비스 전반에서 윤리적 책임과 인권 존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지방공기업 역시 내부 통제 체계 강화와 인권 중심 경영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의 윤리·인권경영은 단순한 제도 운영을 넘어 조직 구성원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세 기관은 각 기관이 축적해 온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한편, 인권 보호 수준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윤리·인권경영 정책 및 제도 운영 사례 공유, 청렴·반부패 추진 과제 관련 정보 교류, 인권침해 구제 절차 교차 점검과 제도 개선 협력, 청렴·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이인국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