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누빈 성일종 총괄선대위원장, "김태흠과 원팀으로 충남 미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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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누빈 성일종 총괄선대위원장, "김태흠과 원팀으로 충남 미래 완성"

청양·당진·서산·태안 잇단 지원 유세, 막판 표심 결집 총력전
"김태흠 승리 확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위해 끝까지 뛰겠다"

  • 승인 2026-06-02 16:4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성일종 국회의원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청양과 당진 등 충남 전역을 순회하며 김태흠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승리를 위한 막판 총력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성 위원장은 김태흠 후보의 검증된 행정력과 추진력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충남의 미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원팀 체제'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지역 민심을 청취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약속하고, 선거운동 종료 직전까지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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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충남 곳곳을 돌며 막판 총력 지원 활동에 나섰다. (사진=성일종 위원장 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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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충남 곳곳을 돌며 막판 총력 지원 활동에 나섰다. (사진=성일종 위원장 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충남 곳곳을 돌며 막판 총력 지원 유세에 나섰다.

청양과 당진을 비롯해 서산·태안·천안까지 강행군을 이어가며 국민의힘 후보 지원과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청양군에서 열린 집중 유세 현장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충남의 미래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김태흠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 체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양 유세 현장에서 성 위원장은 김홍열 후보와 윤용근 후보를 언급하며 "어르신 햇빛연금 정책과 아이들 아침밥 지원 정책 등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후보들"이라며 "김태흠 후보와 함께 충남 발전의 큰 그림을 완성할 적임자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백제금강벨트 조성을 통해 공주·부여·청양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충남도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정치적 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 위원장은 특히 "김태흠 후보는 이미 수십조 원 규모의 국비 확보와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검증된 행정가"라며 "힘 있는 도정과 강한 추진력으로 충남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청양 일정을 마친 뒤 성 위원장은 곧바로 당진으로 이동해 재당진호남향우회 임원진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민심과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당진시이용원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경제와 산업 위기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은 "미래세대에게 과도한 부담을 떠넘기는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국민의힘이 균형 잡힌 정책으로 국가 재정과 경제를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당진지역 핵심 산업체인 현대제철 의 경영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 문제에 대한 관심과 지원 필요성도 전달됐다.

이에 대해 성 위원장은 "당진 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출퇴근 교통 지원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김태흠 후보에게 적극 전달하고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김태흠 후보의 승리를 확신한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성 위원장은 또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충남의 발전과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움직이는 강한 협력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 위원장은 이날 저녁 서산과 태안에서 각각 열리는 이완섭 후보와 윤희신 후보의 파이널 유세에도 참석해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

이어 마지막 일정으로 천안에서 열리는 김태흠 후보의 최종 유세 현장을 찾아 선거운동 종료 직전까지 충남 전역을 누비며 막판 지지층 결집에 힘을 보탰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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