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갈마노인복지관(관장 김창수)은 22일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료식'과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해 '시니어 AI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갈마노인복지관 제공 |
갈마노인복지관(관장 김창수)은 22일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수료식'과 전국민 AI 경진대회와 연계해 '시니어 AI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업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스마트폰 집중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유용한 기술을 습득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카카오T 사용법을 비롯해 카카오톡 내 AI(ChatGPT) 활용, 공공서비스 이용 방법 등 일상에서부터 금융까지 유용한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고,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이날 마지막 교육과 함께 진행된 골든벨과 수료식에서는 퀴즈를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며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사용하던 카카오톡에도 몰랐던 기능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그동안 수업이 즐겁고 유익해 일상생활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창수 갈마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2d/117_2026062201001458700060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