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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45개소에 CCTV 79대 설치 완료<사진=창녕군 제공> |
범죄 취약지역을 줄이고 AI 기반 치안망을 넓히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45개소에 CCTV 79대를 새로 설치했다.
이로써 창녕군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가 운영하는 CCTV는 1531대로 늘었다.
이 가운데 731대가 지능형 CCTV다.
방범용 사업에는 군비 2억 원이 들어갔다.
신규 12개소 28대 노후 교체 10개소 10대를 설치했다.
야간 식별력이 좋은 고화질 카메라를 주요 도로와 치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지능형 사업에는 1억8000만 원이 투입됐다.
예산의 70%를 국비로 충당했고 23개소에 41대를 설치했다.
지능형 CCTV는 단순 녹화에 그치지 않는다.
AI 영상분석으로 배회와 쓰러짐 무단침입 화재를 실시간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알린다.
강력 범죄와 재난 발생 때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군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연계도 강화한다.
성낙인 군수는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창녕=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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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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