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국화로타리클럽, 2026~2027 회장·임원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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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국화로타리클럽, 2026~2027 회장·임원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이은심 신임 회장 취임,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더 큰 나눔 실천" 다짐
최재용 총재·송용찬 대표·이완섭 서산시장, '지역사회 밝히는 봉사 기대'

  • 승인 2026-06-28 00:3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여 강민경 회장의 이임과 이은심 신임 회장의 취임을 통해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은심 신임 회장은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지속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용 총재와 이완섭 서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신임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클럽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변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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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6월 26일 서산 미다옴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국화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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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6월 26일 서산 미다옴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국화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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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6월 26일 서산 미다옴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국화로타리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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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6월 26일 서산 미다옴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국화로타리클럽 제공)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6월 26일 오후 6시 서산시 서해로 소재 미다옴 4층에서 '2026~2027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용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와 송용찬 서산지역 대표, 최동호 사무차장을 비롯한 각 클럽 회장과 총무, 로타리안, 이완섭 서산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회장단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2026년도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끌어 온 강민경 회장이 이임하고, 2026~2027년도 신임 회장으로 이은심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신임 임원진도 함께 출범하며 새로운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국제로타리의 가치인 '지속적인 영향력(Create Lasting Change)'을 주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로타리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봉사 방향을 공유했다.

강민경 이임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뜻깊은 활동들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봉사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심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겠다"며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재용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로타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 봉사단체"라며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용찬 서산지역 대표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고 있다"며 "새롭게 출범한 회장단이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클럽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봉사단체로 역할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산국화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지역 나눔 행사, 여성·아동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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