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 봉서산 내 힐링쉼터 조성을 완료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봉서산 약수터 인근 100㎡ 규모의 데크쉼터와 100m 길이의 맨발황톳길을 설치했다.
봉서산은 도심과 인접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표적인 생활권 산림휴양 공간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맨발황톳길은 시민들이 황토의 촉감을 직접 느끼며 걷는 자연친화적 건강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힐링쉼터와 황톳길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