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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 아이디어로 제안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19세까지의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24일 청소년예산학교 제안 실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을 배우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8월 7일 본선 대회에서 정책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응일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사회 변화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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