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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찾아가는 구청장실'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냉방시설 이용 불편과 개선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부산 동구 제공 |
강 구청장은 지난 8월 13일 경로당과 배리어프리스테이션을 찾아 냉방시설 이용 여건과 쉼터 상태를 살폈다. 현장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동구가 처음 가동한 '찾아가는 구청장실' 일정으로 진행됐다. 구청장이 계절과 주제에 맞는 생활 현장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는 방식이다.
동구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관련 업무에 반영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강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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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