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 '2026 전국 청소년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대회 예선는 초등부A 100명, 초등부B 80명, 초등부C 80명, 중등부 88명 등 전국에서 총 348명이 참가했다.
본선 무대에 오른 부문별 1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는 꿈과 장래희망, 과학과 미래산업, 글로벌 시대, 공감과 함께 살아가기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시각을 영어로 발표했다.
심사 결과 전체 대상은 아름초 박준우 학생이 선정됐으며, 부문별 최우수상은 초등부A 도담초 장서진 학생, 초등부B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김하민 학생, 초등부C 중리초 김우빈 학생, 중등부 동도중 류서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기수 시장은 "청소년들이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