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31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31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8-30 15:0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31일(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獨立宣言格(독립선언격)으로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 밑에서 하인 노릇을 하다가 자금의 여유가 생겨 이제 독립을 선언하는 격이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와 같이 불안한 면도 없지 않을 것이나 그 희망은 창대 하리라.

24년생 필요하다면 진심으로 기도해 보라.

36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혼자하라.

48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이 피게 되리라.

60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72년생 반드시 베풀면 베푼 만큼 되돌아오리라.

84년생 금전융통이 용이해진다.

96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上意下達格(상의하달격)으로 회사의 중간 간부로 있는 사람이 윗사람의 뜻을 아랫사람들에게 잘 전하여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회사가 일약 발전하는 격이라.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의 입장이 중요한 법이니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신해야 되리라.

2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37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49년생 속는 셈치고 한번 더 도와주고 보라.

61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73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니 걱정 말라.

85년생 그 중에 두개는 나의 것이 되리라.

97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26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38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50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62년생 자녀의 혼담이 무르익을 좋은 운이라.

74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86년생 내 것을 먼저 보여주면서 승리를 직감하리라.

98년생 길이 보이리니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惡草惡木格(악초악목격)으로 산에 나무를 심어 놓았으나 수년에 걸쳐 비가 오지 않아 마치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매 산의 풀과 나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은 격이라. 종자가 좋다고 다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 또한 비옥하여야 하는 것이라.

27년생 나의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39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51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돌아 보라.

63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면 해결되리라.

75년생 그간의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87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99년생 될 것이니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平地突出格(평지돌출격)으로 평평한 길로 우마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예상치 않던 큰 바위가 돌출되어 있어 애를 먹는 격이라.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어려운 난관도 만나는 법이므로 너무 낙심해 하지 말고 현실에 대처해야 하리라.

28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면 해결되리라.

40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52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

64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염려하지 말라.

76년생 내 힘만으로도 충분하니 염려하지 말라.

88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00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29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면 좋은 일이 생기리라.

41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53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65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이루어 지리라.

77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89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니 꽉 잡으라.

01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30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42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54년생 이루어 지리니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66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되는 좋은 운이라.

78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는 것이 좋으리라.

90년생 그간에 다투던 일이 시원하게 해결될 운이라.

02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31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면 득이 되리라.

43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5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7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79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91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면 내 사람이 되리라.

03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32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44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6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68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80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92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04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3년생 배우자와 먼저 상의해 보면 해결점을 찾으리라.

45년생 작은 것부터 챙겨두는 것이 좋으리라.

57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69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81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93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니 최선을 다하라.

05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4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46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58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니 염려하지 말라.

70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82년생 가족들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94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06년생 서두르지 않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35년생 자녀에게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47년생 반드시 같은 곳이 있으니 찾아보라.

59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71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83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면 득이 되리라.

95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07년생 지금까지 노력한 대가가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을을 재촉하는 비
  2.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3.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4.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5.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1.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2.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
  3.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
  4.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
  5. 대전사랑메세나, YWCA 가족쉼터에 '8월의 크리스마스' 따뜻한 나눔

헤드라인 뉴스


`행복청`, 행정수도 추진 한계… 총리실 소속 격상해야

'행복청', 행정수도 추진 한계… 총리실 소속 격상해야

국토교통부 소속 행정수도건설청이란 차관급 위상으로 '행정수도' 대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200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이후 행정수도의 현실과 이상이 큰 간극을 보여왔던 만큼, 이제는 국무총리 소속 행정수도 추진 전담기구로 격상 설치해야 한다는 제언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청이 국토부에서 총리실 소속 기관으로 옮겨가는 대안이다. 멀리 가지 않아도 반쪽 행정수도의 단면은 확인 가능하다. 대통령 집무실은 대통령실,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회 사무처 주도로 설계 공모 당선작을 각각 내보였고, 이 과정에서 중간에 낀 행복청의 주도적 역할엔 한..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대전지역 미분양 주택이 1년 새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들어 미분양 물량이 2000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전체 물량의 60% 이상이 중구에 집중되면서 원도심 주택시장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지역 내 미분양 주택은 2044가구다. 지난해 6월 말 1663가구와 비교하면 381가구 늘어나 1년 사이 22.9% 증가했다. 올해 미분양은 연초부터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월 1549가구에서 2월 1752가구로 증가한 뒤 3월 160..

황운하 의원 ,전국 경찰서 범죄분석관 의무 배치법 대표 발의
황운하 의원 ,전국 경찰서 범죄분석관 의무 배치법 대표 발의

제주 실종 사건을 계기로 전국 경찰서에 범죄분석관을 의무 배치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30일 대표 발의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다. 핵심은 실종·강력범죄 초기 단계에서 전문적인 위험도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 261개 경찰서에 범죄분석관을 1명 이상 의무 배치하는 것이다. 범죄분석관은 범죄자의 행동·심리와 범행동기, 범행수법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범죄의 위험성, 재범과 피해자에 대한 위해 가능성 등을 분석하는 전문가로, 전국에 35명밖에 없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