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9회 청소년 풋살·피구대회 주요 내빈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이번 행사는 정신적·육체적으로 청소년들을 건강한 환경으로 유도해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약물 및 도박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
| 제19회 청소년 풋살·피구대회 주요 내빈들이 시축을 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이날 인솔교사 24명과 범죄예방위원 150여명 등은 학생들이 원활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진행 등을 맡았다.
![]() |
| 이정배 천안지청장과 김충구 천안아산범방 회장이 학생 대표로부터 선서를 듣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이정배 지청장은 "풋살과 피구는 혼자 잘한다고 해서 이기는 운동이 아니며 서로를 협력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 경쟁하되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며 "이런 페어플레이 정신이 운동장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생활과 앞으로의 삶에서도 꼭 필요한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
|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법질서바로세우기 제19회 청소년 풋살·피구대회에서 학생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28d/통합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