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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 오후 2시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열리는 '한가위 맞이 건강축제' 홍보 포스터. (자료=부산교통공사 제공) |
부산교통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한가위 맞이 건강축제를 연다.
장수사진 촬영 대상은 온라인 사전 신청자 20명과 현장 신청자 20명이다. 두 신청군에서 각각 추첨해 최종 인원을 정한다.
촬영은 부산교통공사 기록사진 담당 직원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완성본은 보정과 액자 제작을 거쳐 10월 15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전달한다.
건강보험공단은 혈압과 체성분,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보청기·휠체어 등 보조기기와 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동 과정에서 겪은 불편과 궁금증을 듣는 상담 창구를 마련한다.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관련 서비스도 소개한다.
행사는 지역 어르신뿐 아니라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현장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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