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범방,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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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범방, 추석 명절 맞이 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승인 2026-09-16 10:38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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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이정배)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김충구)는 15일 천안 등대의 집(지적장애인 거주 시설)에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사진=천안아산범방 제공)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이정배)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김충구)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인 천안 등대의 집(지적장애인 거주 시설)과 아산 하얀민들레(중증요양시설)에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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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이정배)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김충구)는 15일 아산 하얀민들레(중증요양시설)에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사진=천안아산범방 제공)
천안아산범방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대전지검 천안지청 이정배 지청장은 "풍성해야 할 한가위에 정성껏 준비한 물품들이 시설 식구분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포용적 복지 실현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충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청소년범죄예방협의회는 앞으로도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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