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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직원들이 대구 달성군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주군 제공) |
울주군은 지난 9월 28일부터 이틀간 대구 달성군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용차량 운전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근거는 울주군 공용차량 관리규칙 제25조다.
교육에는 공용차량 사고 이력이 있는 직원과 신규 임용자, 운전 경험이 부족한 직원이 우선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이론보다 실제 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체험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도로교통법과 기본 운전요령을 익힌 뒤 기본코스 주행과 제동훈련에 나섰다. 긴급회피와 긴급제동, 빗길 제동 등 실제 운전 상황에 대비한 훈련도 실시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운전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여 공용차량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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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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