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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근로자공제회 CI |
5일 공제회 대전지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4일 충남 보령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건설노동자의 복지 향상과 2027 보령 섬비엔날레 홍보 등 지역특화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제회와 공사의 협력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보령석탄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개화예술공원 체험, 죽도 상화원 방문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대전·충남지역 건설노동자와 가족으로, 총 80여 명이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며 참가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비 입금이 확인되면 최종 참가자가 확정된다.
조원구 공제회 대전지사장은 "건설노동자를 위해 소중한 기회를 함께 마련해 주신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건설노동자와 가족들이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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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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