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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의회 전경.(사진=천안시의회 제공) |
천안시의회(의장 엄소영)는 28일까지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주요 안건 처리, 현장방문, 시정질문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을 다루며,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확인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현안 사업의 진행 과정과 문제점, 개선 방안도 점검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별로 천안시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 및 안심 점포 운영에 관한 조례안,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한 출연 동의안, 첨단전략산업펀드 1호 출연 동의안, 천안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및 주민자치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태룡 의원 '음식물쓰레기, 편리한 배출과 감량을 위한 정책 제안', 배관중 의원 '효율성에 평성을 더한 천안시정을 제안합니다', 엄기환 의원 '직산역 급행 전철 정차를 위한 제언', 황경수 의원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한 이면도로 일방통행 전환 및 보도 설치 제안' 등 5분 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의회는 회기 중 5일간 예정된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질의를 통해 현안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듣고 필요한 개선 사항을 짚을 방침이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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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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