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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김포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직접 '인생노트'를 작성해 보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전 중앙일보 기자이자 칼럼니스트인 정영재 작가가 진행한다.
1회차인 11월 26일에는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나태주, 장사익, 박찬호의 이야기를 통해 선택과 실패, 다시 시작하는 힘을 살펴보고, '내 인생에서 잘한 선택 하나' 또는 '다시 시작했던 순간'을 기록한다.
2회차의 12월 3일에는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주제로 이해인, 최경주, 최백호의 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관계와 감사, 나이 듦을 돌아보고,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며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은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김포시민 40명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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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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