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년 주기로 시행되는 대규모 통계조사 과정에서 불응과 민원을 최소화하고 조사의 정확성과 진척률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공무원 개인 부문에서 윤종태 교통정책과 지능형교통팀장과 유경진 스마트정보과 주무관이 각각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조사요원들과 성실히 조사에 임해준 시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조사가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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