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핫클릭 5] 11월 셋째주(16~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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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핫클릭 5] 11월 셋째주(16~20일)

  • 승인 2015-11-20 14:25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한주간의 중도일보 기사 중 홈페이지에서 조회수가 높았던 기사들을 선정 '금주의 핫클릭'으로 소개합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기사들이 화제가 되었는지, 주요 이슈들을 되짚어 보겠습니다.<편집자 주>


‘관저냐, 도안이냐’ 청약 1순위는 고민중

‘관저냐, 도안이냐’ 대전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16일(월요일)의 인기뉴스입니다. 포스코의 관저더샵이 1차 분양을 마무리 한 가운데 청약에 당첨되지 않은 1순위 청약가입자들의 시선이 내년 분양 아파트로 향하고 있는데요. 우선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관저더샵 아파트의 2·3차 추가 공급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내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도안 친수구역 내 호수공원 아파트에 대한 청약에도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대출 규제가 강화되는 등 시장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무리한 청약보다는 확실한 투자목표를 가지고 접근해야 할듯 싶습니다. [기사보기]


“나라 인재위해 써달라” 75억 부동산 기증한 아름다운 부부

70대 노부부가 KAIST에 75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기부해 화제가 됐습니다. 17일(화요일) 가장 클릭수가 높았던 기사입니다. 지역에 연고를 두지않은 이들은 국가발전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곳에 기부하기로 결정한 후 KAIST가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하는데요. 부부가 평소에도 닭고기 값 500원도 아끼는 등 소박하고 검소한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져 모두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밝게 웃는 이들의 미소가 그 어떤 이의 모습보다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사보기]


수능 이의신청 909건… 어떤 문항 제기됐나?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문항 및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이 총 909건으로 마감됐습니다. 18일(수요일) 가장 눈길을 끈 기사입니다. 이는 지난해 1338건 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2014학년도 626건, 2013학년도 713건에 비하면 여전히 많은 수치인데요. 과학탐구가 356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회탐구 180건, 국어 165건, 영어 159건, 수학 31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만약 오류가 인정되면 3년연속 출제실수 ‘불명예’를 안게되는 데요. 한명의 억울한 학생도 생기지 없도록 정확한 검증이 필요하겠습니다. [기사보기]


한국도 테러 위험지대… 아산서 IS 추종자 검거 ‘충격’

최근 IS가 파리에서 벌인 테러로 전세계를 경악케 한 가운데 아산에서 '이슬람국가'(IS) 추종 불법체류 외국인이 검거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9일(목요일)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기사입니다. 국내에서 IS 추종세력이 검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충청권에는 서울과 수도권 못지않게 행정, 국방, 과학기술 등 국가적인 주요시설이 밀집돼 있어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충청권 지자체는 대테러 컨트롤타워 조차 정립돼 있지 않아 안전부서 내에 대테러 업무를 일임하는 전담팀 등을 구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테러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현실성 있는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기사보기]


서울~세종 고속도로 마침내 확정… '70분 생활권' 열린다

서울과 세종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20일(금요일)의 인기뉴스입니다. 이 사업은 6조원이 넘는 사업비 때문에 6년이나 미뤄져 왔었는데요. 앞으로 정부가 용지비 1조 4000억 원을 부담하고 건설비 5조 3000억 원은 100% 민자로 조달하게 됩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경부선과 중부선의 중간 지점을 따라 세로로 위치하게 되며, 서울~안성 1단계 구간(71㎞)은 2022년, 안성~세종 2단계 구간(58㎞)은 2025년 각각 개통될 전망입니다. 이로써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돼 수도권과 세종. 충청의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사보기]/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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