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갤러리휴리움, 내일부터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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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갤러리휴리움, 내일부터 계약체결

  • 승인 2016-04-25 17:27
  • 신문게재 2016-04-25 7면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27층 초고층 중소형평형, 월평ㆍ갈마 역세권

다우주택건설(회장 전문수)이 공급하는 대전 서구 갈마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이 26일부터 28일까지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정당계약을 체결한다.

계약은 갤러리휴리움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하며 관련 서류는 전화문의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금은 5%씩 2회 분납토록해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다.

갤러리휴리움은 갈마동 지역에 10년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러리휴리움은 지하3층부터 지상27층으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1㎡ 126세대, 57㎡ 62세대, 59㎡ 55세대, 65㎡ 58세대로 총 301세대로 건립된다.

전문수 회장은 “최근 10년간 갈마동에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고, 올해 대전에서의 첫 분양인데다 소형평형과 착한분양가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갤러리휴리움 모델하우스는 유성구 봉명동 1017-5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청약접수결과 최고 9.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모든 타입이 순위권 내 마감된 가운데 51㎡ 타입과 65㎡ 타입은 1순위에 마감됐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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