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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회장 김원식ㆍ사장 송명학)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는 4일 오후 2시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서천군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노박래 서천군수와 한경수 서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정진옥 충남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가입한 착한가게는 ‘백리향’, ‘밀라노베이커리’, ‘㈜미소보험대리점, ‘시장닭집’, ‘돼지삼형제연탄구이’, ‘골든차이나’, ‘한우본가’, ‘한선자요가동아리’, ‘창대가든’, ‘아로니아퀼팅’, ‘로즈마리공방’, ‘휴대폰시장’, ‘한일자동차 종합정비공업사’, ‘나무’, ‘장솔가든’, ‘VIP장 모텔’, ‘장항해장국’, ‘교학서점’,‘강가네해물칼국수’, ‘연주하러가는길 실용음악학원’, ‘BHC 서천점’, ‘바른생산자협동조합직매장’, ‘광고텍’, ‘늘봄가든’, ‘서천마트’등 25곳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에서 처음 시작된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이 타 시군에서도 확산돼 퍼져나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착한가게 사장님들이 정기 후원해 주신 사랑이 서천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해 5월 충남 최초로 착한가게 단체가입(13개 업체)을 진행했으며 군내 45곳의 착한가게가 영업을 하고 있다. 임효인 기자 h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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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